이익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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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조 댓글 0건 조회 4,398회 작성일 19-05-30 00:52본문
비구들이여, 다섯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남을 위하여 법을 닦지 않는다.
자기를 위하여 법을 닦는다.
자신는 계를 지키되 남에게 바라지 않고 자신은 삼매를 들어도 남에게 권하지 않고
자신은 통찰지와 해탈, 해탈지견을 해도 남에게 권하지 않는다.
해설: 아주 미묘한 경이다. 특히 한국불교나 대승 전반에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슛다니빠다의 무쏘뿔경 같은 느낌도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자력 구원론이다.스스로 만이 자기의 해탈의 길을 가는 것이다. 어느 만큼 스승인 부처님같이 하는 갓의 차이다.
자기를 위하여 법을 닦는다.
자신는 계를 지키되 남에게 바라지 않고 자신은 삼매를 들어도 남에게 권하지 않고
자신은 통찰지와 해탈, 해탈지견을 해도 남에게 권하지 않는다.
해설: 아주 미묘한 경이다. 특히 한국불교나 대승 전반에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슛다니빠다의 무쏘뿔경 같은 느낌도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자력 구원론이다.스스로 만이 자기의 해탈의 길을 가는 것이다. 어느 만큼 스승인 부처님같이 하는 갓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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