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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조스님강의

화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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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82회 작성일 20-08-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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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존: 이 세상에 죽을때을 중생이 알수 없어 애쳐롭다.
늙으면 죽음이 닥치는 것입니다. 뭇삶의 운명이다.
결국 익은 과일이 떨어지는 것과 같은 운명이다.
그러나 지혜로운자는 비탄과 근심과 번뇌의 화살을 뽑아버린다.
집착없이 슬픔을 넘어 열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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