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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경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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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0-11-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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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존 :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는 것이든
안으로나 밖으로나 어떠한 것이든 느겨진다.
모든 것이 느겨질때  집착을 버리고 부수고 열반에 들어라.
 해설  우리는 즐거운 것만 느끼고  향유하고 그리고 그것을 유지한다면
행복할것 같지만 여기는 대전제는 영원하지 않는 것이 진제이다. 또한 기쁨과 괴로움  모두가 윤회재생에 원동력이 되가 때문이다. 항구지속적인 것은 열반만이 유일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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