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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正 > 각종교마다 추구하는 正은 다르다. 그리고 인도나 그리이스 철학유파 중 정이라는 개념을 설정하지 않는 곳도 있다. 정이라는 것이 인간이 중심인지 아니면 물질이 중심인지 그것도 아니면 신이 중심인지에 따라 다르다. 인간 중심이면 다수의 결이나 정의라는 굴레로 판단한다. 그것은 곧 글의 지배자들이 낸 결론이다. 인간의 생활이 그들 지배자들에게 얼마나 유용한지가 평가가 정의이다. 신 중심의 정의는 인간 중심의 정의를 신의 생각을 각색하여기에 > 굉장히 비현실적 폭력적인 정의가 되어 민중들을 괴롭히고 일정한 타협을 만든 것이 예수이다. 물질중심은 우리가 말하는 자연이다. 실질적존재이고 바로 느낄 수 있기에 가장 빨리 정의의 개념이 생겨났다. 현세계는 물질을 다시 신의 개념과 인간의 개념을 융합하여 AI라는 새로운 정의를 만들려고 한다.. 그 결과는 위의 것들 보다 더 파괴적이고 더 빨리 지배계층을 형성할 것이다. 21세기의 불교는 인간의 잠자고 있는 완벽성을 최대한 끌어 내야지 잡것들의 들의 지배에서 벗어난다. 가장 완벽한다고 생각하는 그것은 가장 불완전한 고통에서 오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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