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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행 > 이정표가 없고 기다림이 없는 곳을 홀로가는 즐거움이 여행이다. > 봄에는 이름없이 예쁜 길가의 잡초꽃을 보는 것이 꼭 작고 귀여운 여러가지 모양의 > 발바리 보는 것같다. > 여름은 길 보다 잠깐 쉬어가는 원두막의 바람이 즐거울 때다. > 내것도 아니지만 산자락의 수박밭이 가끔 검은줄 없는 못난이가 내 같아서 좋다. > 가을은 싫다. 겨울도 아니고 봄도 아니며 > 아직 오직도 추위를 걱정하는 모습이 싫다. > 겨울은 그냥 고요함, 창밖의 앙상한 나무 그리고 가지위의 햐얀 가루 > 정지된 내 모습의 꿈이 있어 좋은 여행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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